청담 갈비 맛집을 찾을 때 일곱 명 이상 모이는 자리에 맞는 주문과 좌석을 함께 보면 식당 선택이 구체적이다. 설야갈비 청담은 한우 갈비를 중심으로 테이블 굽기 서비스를 안내하는 곳이다. 이번 식사에서는 인원과 예약 방식을 중심으로 준비할 수 있다.
이 자리의 메뉴 선택
인원이 일곱 명을 넘으면 온라인 예약 칸을 여러 개 잡는 방법부터 생각하기 쉽다. 함께 앉아 식사할 계획이라면 먼저 전체 인원을 매장에 전달하는 편이 명확하다.
온라인 예약은 2~6인 기준이며 7인 이상은 전화 문의 대상이다. 4인실과 6인실이 있다는 정보가 큰 단체를 하나의 룸에 수용한다는 뜻은 아니다. 원하는 날짜와 전체 인원을 함께 문의한다.
매장 전체의 88석과 개별 룸의 정원은 다른 숫자다. 큰 모임은 총좌석 수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어떤 배치로 함께 앉을 수 있는지 문의한다.

인원과 예약 방식
예약은 일행의 총인원부터 확정하는 편이 좋다. 현재 온라인 예약은 2~6인이고 7인 이상은 매장 전화 문의로 안내한다. 예약 칸을 나누어 잡는 것이 함께 앉을 자리의 확정을 뜻하지는 않는다.
예약 정보에는 인원, 날짜와 시각, 필요한 좌석 요청을 함께 넣는다. 특상 생갈비를 먹을 계획이라면 해당 메뉴의 판매 요일도 같이 본다. 일정이나 인원이 바뀌면 예약한 채널에서 변경 내용을 확인하고 급한 사항은 매장과 상의한다.
함께 볼 메뉴
특상 생갈비는 현재 순살 100g 63,000원으로 안내한다. 가격은 원화의 메뉴 표기 기준이며 부가세가 포함된다. 시그니처 한우 갈비는 뼈를 제거한 순살 중량 기준이다. 양념 유무에 따라 메뉴와 단가가 다르며, 일요일 한정 본갈비의 중량과 최소 주문 조건도 별도로 읽는다.
예약과 위치
압구정로데오역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6분 거리로 안내하며 발렛파킹을 운영한다. 차량 비용이나 당일 좌석은 실제 예약 조건으로 확인한다. 룸은 4인실 한 실과 6인실 두 실이다.

식사 준비에 남길 한 가지
큰 모임은 전체 인원과 함께 앉는 방식을 먼저 상의한다.